안녕하세요.

노이란트 코리아입니다 🙂

여러분들은 회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우리 회사의 회의 시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평균 회의 횟수는 약 2회!

그 중에서 직장인들이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회의는 평균 1.8회!

데이터 상으로만 보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회의가 조직 내에 자리 잡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0. 05 잡플래닛&퍼시스 자료)

우리의 회의 시간이 지겹고 불필요하게만 느껴지게 할 건가요??

아니면 회의 시간이 생동감있고 적극적이고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으로 변화되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후자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변화될 수 있을까요??

효율적이지 않은 회의의 경우 일방적인 소통, 약한 전달력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음성으로만 소통하기보다는 회의 도구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의견을 적어 공유하면 회의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 도구로 플립차트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플립차트에 주제와 의견들을 쓰면 서로의 의견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 이해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쓰고 함께 공유하며 시각적으로 표현하기에 기억에도 오래 남길 수 있고 집중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퍼실리테이션 활동을 하기 위한 대표적인 도구인 플립차트를 회의에 활용하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 플립차트를 활용해 화상회의를 한다면, 상대방에게 보다 명확한 나의 의견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화상회의 시 플립차트 활용-1)

(화상회의 시 플립차트 활용-2)

#더욱 생산적인 회의 시간을 위한 TIP 4가지

1) 회의는 가급적 짧게, 조금만

정기 회의 횟수를 대폭 줄이세요. 회의에서 꼭 나누어야 할 이야기를 제외한 업무 지시 및 진행 상황 확인은 개별 커뮤니케이션으로 충분합니다.

2) 돌발 소집 대신 사전 공지 + 자료 공유

긴급한 상황 외에는 최소 하루 전 회의 일정을 공지하세요. 또한, 구체적 안건을 언급해 각자 역할 분담을 할 수 있게 이끌어보세요.

3) 자리만 채우는 허수아비는 NO!

사회 초년생일수록 자신의 의견이 묵인되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을까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회의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직접 쓰고 말하며 기억력 높이기

듣기만 하는 것 보다 시각적으로 보는것, 직접 쓰며 말하는 것이 기억에 더 좋다고 합니다. 회의 안건에 대해 직접 쓰며 의견을 공유하세요.

노이란트코리아에서는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토론 교육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퍼실리테이션 활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더 살기 좋은, 더 일하고 싶은, 더 희망찬 대한민국의 교육 및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기 위해

퍼실리테이션 활동과 관련한 모든 소통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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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