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이란트 코리아입니다 🙂

오늘은 효과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워크샵카드’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활용방법 전에 워크샵카드가 무엇인지 알아야 겠죠?

일반적으로 색지카드라고도 불리며, 워크샵이나 소모임, 회의, 교육 등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아래 이미지들을 보시면 금방 이해되실꺼에요!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구성된 워크샵카드들인데요.

보시는 사진 외에도 포스트잇처럼 붙여다떼는 스티커부터 정전기를 이용해 붙이는 카드까지 다양한 종류의 워크샵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01 워크샵카드 고르는 방법


워크샵카드를 사용하려면 어떤 워크샵카드를 골아야하는지 알아야겠죠??

워크샵카드의 용도를 다시한번 살펴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워크샵카드는 퍼실리테이션 활동을 할 때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나 정보들을 글로 적어 공유하면서 사용되어집니다.

이 때, 글을 적을 때 사용하는 도구로 ‘마커’를 사용하는데요! (일반마커, 보드마커, 매직, 네임펜 등등)

마커는 닙의 굵기가 상대적으로 볼펜보다 굵어 잉크가 많이 나옵니다.

즉, 워크샵카드의 그램수가 적으면 잉크가 번지거나 뒷면에 묻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워크샵카드는 120g 이상의 그램수로 된 제품들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4 용지의 두께가 80g인것을 감안하면 대략 어느정도 두께를 사용해야 하는지 아실겁니다.

02 주제나 제목은 큰 사이즈로


앞서 말씀드렸듯이 워크샵카드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쓰임새가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노이란트코리아의 제품들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래 보이는 가장 기본적인 직사각형 워크샵카드는 가로, 세로 9.5 x 20.5cm로 주로 참가자들의 정보나 의견을 적어 공유할 때 사용됩니다.

반면에 아래 왼쪽에 보이는 가로, 세로 9.5 x 54.5cm의 긴 직사각형 워크샵카드는 헤드라인 카피를 적는데 사용되어 지죠.

그래서 이 워크샵카드의 이름은 타이틀(Title) 워크샵카드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있는 구름모양의 워크샵카드도 주요 질문이나 안건을 적을 때 사용됩니다.

03 보드판을 이용하여 정리


워크샵카드는 참가자들의 생각이나 정보들을 적어 다함께 공유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한 눈에 그 정보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겠죠!

그곳이 바로 ‘보드판’입니다.

노이란트코리아에도 다양한 보드의 제품군들이 있는데, 워크샵카드를 활용하는 제품은 ‘핀보드’를 추천드립니다.

핀보드에는 워크샵카드를 핀으로 꽂아 사용하기도 하고 접착스프레이를 통해 접착식이 아닌 워크샵카드를 붙여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핀보드를 사용하여 워크샵카드를 활용하면 모든 참가자들의 의견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그 의견들을 다시 재정립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몇몇 사진처럼 색상이나 모양으로 참가자들의 의견을 분리하거나 모을 수 있으니 이점 또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해 워크샵카드나 퍼실리테이션 제품들을 고민하신다면!!

주저하지말고 노이란트코리아로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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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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